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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보건소(소장 신순천)는 지구의 온난화 및 기상이변으로 전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취약지역을 비롯한 전염병 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조기 방역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시 보건소는 전염병의 발생과 유행을 예방함은 물론 쾌적한 시민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계룡시지구협의회(회장 전영평)와 협력해 적십자 봉사회원 70명을 투입, 14일부터 16일까지 분무소독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9월말까지는 야간을 이용하여 시 전체를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연막소독을 실시 할 계획으로, 1구역은 금암동→두계리→왕대리→입암리→농소리로 순회하며 2구역은 엄사리→연화동→신도안면 아파트와 상가지역, 3구역은 엄사리 양정과 삼진아파트→유동리→향한리→광석리로 주1회 이상 순회 연막소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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