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금암동주민자치센터 한국무용동아리(회장 박혜숙)가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사)세계전통무용협회 주최로 열린 제2회 세계전통무용협회 전국무용 콩클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암동 한국무용 동아리팀은 2008년에 구성되어 현재 20여명의 지역주민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2회 정기적으로 한국무용 실적을 연마하고 지역의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금암동주민자치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국 세계전통무용협회 전국무용콩클대회에서 입상한 한국무용 동아리팀을 격려하고 지역의 활력화와 전통문화의 저변확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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