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는 지난 3월부터 희망키움통장 사업을 시행해 온데 이어, 오는 31일까지 대상자 2차 모집 기간을 통해 더 많은 국민기초수급자의 자활의지를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희망키움통장이란 최저생계비 70%이상의 소득이 있는 국민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본인저축액 : 민간재원매칭금(공동모금회지원) : 근로소득장려금(지자체 예산지원) 을 1:1:1로 매칭, 3년간 적립해 3년 후 사업자금 및 전세자금 등의 자립기반을 조성토록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현재 시는 지난 3월 신청자 8가구 중 5가구가 선정되어 4월부터 지원을 받고 있으며, 2차 모집은 이전과는 달리 신용조회절차가 없어 신용불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기초수급자에게까지 지원이 확대 될 방침이다. 한편, 김창성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열심히 일하는 수급자들에게 보다 많은 자활기회를 마련해주는 희망키움통장 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해당되는 사람들이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