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는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계룡대로 등 8개구간 가로수 식수대 1,678개소에 꽃잔디 33천본을 희망 및 공공근로자를 활용해 식재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도 시에서는 2005년 금암시가지 가로수 식수대 1,326개소에 맥문동 33천본 식재를 시작으로 2007년에는 엄사시가지 200개소 꽃잔디 4천본, 2009년 금암, 엄사시가지 꽃잔디 21천본을 식재한 바 있다. 김덕영 환경녹지과장은 “꽃잔디 피복이 완료되면 내년 봄철에는 아름다운 꽃잔디 거리로 거듭날 것이고, 향후 개설되는 가로수 식수대에 꽃잔디 식재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면서 “식재한 꽃잔디가 원활히 피복되려면 가로수 식수대 주변을 주의해서 걷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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