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한국도로공사, 양촌 IC 설치 양해각서 체결

국방대 이전과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계룡일보 | 기사입력 2010/05/24 [12:37]

논산시-한국도로공사, 양촌 IC 설치 양해각서 체결

국방대 이전과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계룡일보 | 입력 : 2010/05/24 [12:37]
논산시(시장 임성규)와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영환)는 양촌휴게소를 하이패스 전용IC 시범사업단지로 선정키로 하고 시청 상황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4일 11시 30분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임성규 시장과 한국도로공사 김영환 충청지역본부장이 각각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날 양해각서는 양촌 하이패스 전용IC 설치 분야에 대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국토해양부의 ‘하이패스 전용IC 설치 및 운영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설치 및 운영 등이다.
 
논산시는 향후 설계, 시공 및 비용분담과 전국최초 하이패스 전용IC라는 지역주민 홍보 등에 대해 협의하고 조만간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연말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