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 실과 및 軍부대, 중점관리지정업체 관계자 등 비상대비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상반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戰時 비상사태를 대비, 2010 충무계획과 연계된 인적, 물적자원 등 중점관리 자원을 민·관·군이 합동 점검해 동원업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전시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인력, 차량, 건설기계 등 동원지정자원 관리상태 확인, 중점관리 지정업체 임무수행 준비상태 점검과 함께, 동원분야별 문제점 발굴 및 처리방안에 대한 토의도 가졌다. 염구호 재난안전관리과장은 “최근 천안함 사태로 인해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때”라고 말하며 “오늘 행사를 통해 누수없는 중점자원 관리는 물론, 토의를 통해 도출된 보완사항을 내년도 충무계획에 반영, 보다 실전적인 비상대비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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