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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계룡시애향장학회는 오는 22일까지 2010년 애향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서 교부 및 접수를 받는다.
최근 대학등록금 인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학비에 대한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재)계룡시애향장학회에서는 중학생 9명,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15명, 특기장학생 7명 등 총 41명에게 장학금 3000만원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지난 2006년에 설립된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시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시를 선양하며 고향에 봉사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업 또는 예·체능에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해 그동안 총 83명에게 79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장학회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시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학생을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해마다 장학금 수여 학생수와 장학금액을 늘리는 등 (재)계룡시애향장학회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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