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임성규)는 8일 윤석권 논산시안전관리자문단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윤 단장은 강경상고를 졸업하고 충남대행정대학원 및 충남대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1975년 대한성업공사를 창업, 1992년 대성공영(주), 2003년 현암종합개발(주) 대표이사직에 취임했다. 논산청년회의소 회장, 사회정화위원, 경찰서방범연합회 운영위원, 법무부 논산지청 범죄예방 봉사위원, 대교동 천주교회 총회장, 재난관리 민간기술 단장, 취암동 주민자치위원장, 논산세무서 명예세무서장, 대전지방법원논산지원 조정위원, 부창동 천주교회 총회장 등 왕성한 사회활동도 펼쳐오고 있다. 오전 8시 30분부터 6월중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는 것으로 공식적인 집무를 시작한 윤석권 명예시장은 2010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고 주요시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윤 단장은 “항상 성실한 자세로 시민을 위해 3선연임의 임기를 다하신 임성규시장님과 살기좋은 논산 만들기에 헌신노력하신 공직자 여러분께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주인의식을 갖고 서민들의 편에 서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공직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금은 배고픔을 면하기 위한 시대는 지났고 무엇을 누리고 살 것인가, 좋은 환경을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가 중요한 화두의 시기로서 급속한 발전을 위한 도시 및 환경이 훼손됨 없이 예와 충이 깃든 도시로 서서히 발전되어온 우리시가 살기좋은 도시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제는 재경 고위공무원 및 유력 출향인사를 초청해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공식일정을 함께하면서 시정에 대한 이해와 유대관계를 증진시키는 특수시책으로 금번 61회째 시행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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