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기원 17일 논산공설운동장에서 개최

계룡일보 | 기사입력 2010/06/15 [11:33]

16강 진출기원 17일 논산공설운동장에서 개최

계룡일보 | 입력 : 2010/06/15 [11:33]

논산시는 오는 17일 논산공설운동장에서 시민 만여명이 참여하는 2010 남아공월드컵 논산시민 화합응원전을 개최한다.

 


논산시와 논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논산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지난 12일 그리스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은 지난 그리스전에서 논산의 아들 염기훈선수의 활약과 더불어 이정수와 박지성의 골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첫관문을 승리로 장식한 가운데 실질적으로 16강 진출이 결정될 아르헨티나전을 갖는다.

 


이번 응원전은 지난 12일 행사와 마찬가지로 시민들에게 붉은 악마 티셔츠 1500장, 막대풍선 5000개, 두건 1000장, 응원머플러 200개 등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행사시작전 1시간전부터 노래공연과 사물놀이 공연 등이 펼쳐진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