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대학교 교직원 이전지역 현지답사

계룡일보 | 기사입력 2010/06/17 [12:46]

국방대학교 교직원 이전지역 현지답사

계룡일보 | 입력 : 2010/06/17 [12:46]
 
국방대학교 교직원 30여명이 지난 17일 국방대 이전지역에 대한 답사와 함께 논산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국방대 이전지인 양촌면 거사리 일대 현지 답사를 계기로 국방대학교와 논산시 양 기관의 상생발전과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 논산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문화, 지리, 역사, 환경 등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방대 교직원들은 논산시청을 방문, 시정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탑정호 종합개발계획을 청취한 뒤 국방대 이전지역 현지를 답사했다.

이 자리에서 임성규 시장은“국방대학교가 세계 최고의 안보대학으로 건립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는 향후 국방대와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이전이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국방대 이전지를 중심으로 탑정호 개발, 국방문화 농촌생태관광 타운 조성 등 발전계획을 수립 국방의 명품도시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기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News
메인사진
[표지초대석] 딸기와 함께 자란 아이들
메인사진
[와이어아트 전시회] 이현 작가의 철선(鐵線)이야기
메인사진
[놀뫼 어린이 동화마을] 정재근 원장의 『풍덩말에서 온 작은 영웅, 을문이』 3
메인사진
[기획특집]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가 던진 화두, "논산의 유산, 세계로 확장되다"
메인사진
[소통공간] 유권자의 시간, 그리고 책임의 무게
메인사진
[특별대담] 돈암서원 김선의 원장 "오페라마 <인생사용설명서>, 예학의 정신을 오늘의 삶으로 확장하는 문화적 선언"
메인사진
[여행을 찍다] 수로와 선로 사이, 태국이 건네는 ‘뜨거운 생명력’
메인사진
[문화가 산책] 세계적인 예술인의 집결지, 논산 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