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딸기축제서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전개영양·운동·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생활 속 건강수칙 안내
퀴즈·룰렛 이벤트… 참여형 홍보로 큰 호응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수의 방문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아침 식사 등 균형 잡힌 영양 관리 ▲걷기 생활화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뇌졸중 및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인지 등 건강생활 실천 수칙을 알기 쉽게 안내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특히 건강 퀴즈와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축제를 즐기다 참여했는데 전자담배도 간접흡연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유익했다”며 “앞으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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