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정기총회 개최2025년 결산·사업 성과 점검…2026년 예산 변경안 심의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해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대표회원 등 총 17명이 참석해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환경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운영하고 있는 해당 센터는 지역 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 지도와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제공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하는 첫 출발인 만큼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와 어르신 급식소의 위생 안전과 영양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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