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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은 도서관 4층 하늘정원을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4월 7일 밝혔다.
하늘정원은 탁 트인 야외 공간의 장점을 살려 이용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캠핑 의자와 빈백, 캠핑 박스 등 다양한 휴식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공간은 인근 홍예공원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조망을 자랑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달 중순 홍예공원 개장을 앞두고 있어 하늘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여유로운 휴식 경험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공간 조성과 서비스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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