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관광재단,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 공모예술단체 4곳 선정… 시민 참여 확대·문화 향유 기회 증진 기대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시설과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2026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논산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를 발굴·지원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 대상은 논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로, 총 4개 단체를 선정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지역 내 문화기반시설과 공공시설 등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예술교육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역량이 강화되고, 시민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4월 10일부터 4월 22일까지 논산문화관광재단 공지사항(http://nonsancntf.or.kr/cntf) 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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