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안전체험관, ‘안전! 레벨 업’ 체험형 이벤트 연중 운영캐릭터 완성형 프로그램 도입…체험 참여로 안전의식 ‘업그레이드’
충남안전체험관은 4월 16일 국내 안전 체험시설 최초로 체험 누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완성형 상시 이벤트 ‘안전! 레벨 업(Level UP)’을 올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도장 찍기 방식에서 벗어나 체험 이수 때마다 소방 구조견 캐릭터 ‘일구’의 안전장비 스티커를 순차적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안전장비 스티커 4종을 모두 모아 완전 무장한 캐릭터를 완성하면 기념품인 ‘일구’ 캐릭터 인형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객은 안내대에서 ‘안전만렙 요원증’을 발급받은 뒤 체험을 이수하면 된다. 체험 과정은 연령대별 방문 유형에 맞춰 설계됐으며, 어린이 체험의 경우 3회 방문을 통해 완성할 수 있도록 별도로 운영된다.
또한 가정의 달과 여름방학 등 시기별 특별 이벤트 참여 시에도 추가 스티커를 제공해 다양한 방식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욱 관장은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체험 참여를 넘어 방문객이 직접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안전을 몸으로 익히도록 설계했다”며 “전국 최초 캐릭터 완성형 상시 이벤트가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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