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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소(소장 김재형)는 건강한임신 및 출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임신 20주 이상된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10주간 제2기 행복한 예비엄마교실을 운영한다. 운영내용으로는 자연분만을 유도하고 임신 중 각종 불편감을 완화해 주는 라마즈호흡과 임신부 기체조를 실시하고, 모유수유 준비 및 실천방법, 임신부 영양관리 및 영유아 이유식 지도, 산욕기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실천가능한 모유수유방법을 지도하기 위하여 아기인형 등 실습기자재를 활용한 체험형 위주의 교육과 함께 개인별 모유수유 지도를 통해 교육의 이해도 및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제1기 행복한 예비엄마교실에 참여했던 강산동에 거주하는 김모씨는(여, 27) “초산이라서 임신, 출산과 관련된 정보가 부족해 걱정했다”며 “예비엄마교실 참여로 아기를 잘 기를 수 있을 것 같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예비엄마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논산시 보건소 가족보건담당(041-734-4067~8)에 전화신청 또는 방문신청을 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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