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체형 불균형·비만 예방 담당자 연수 실시운영 사례 공유·현장 적용 모델 확산…학생 건강 증진 교육 강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 31일 공주에 위치한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체형 불균형 예방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체형 불균형 예방 프로그램 운영교 담당자 34명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담당자 57명 등 총 90여 명이 참석해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와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연수는 ▲운영 사례 발표 ▲프로그램 운영 방안 안내 ▲현장 중심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척추 및 근골격계 건강관리와 비만 예방을 위한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모델 확산에 중점을 뒀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담당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예방 중심의 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강화되고 학생 건강 증진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