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마무리… 제9대 의회 의사일정 종료조례안 19건·일반안건 6건 처리… “시민 위한 헌신에 감사”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4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19건의 조례안과 6건의 일반안건(동의안 등)을 심사·의결했다. 이 가운데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됐으며,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됐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 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김종욱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돼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이번 회기를 끝으로 제9대 논산시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마무리되면서 의미를 더했다.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3일간의 회기 동안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끝을 맺게 됐다. 논산시민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력해 주신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위치는 달라지더라도 시민을 향한 진심과 책임은 변함없을 것이라 믿는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여정에도 건강과 보람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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