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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단임으로 계룡시를 충남 제일의 명품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계룡시는 인구와 면적이 전국에서 제일 작은 특례시입니다. 저는 항상 계룡시민으로써 아름답고 깨끗한 계룡시에 대해 자부심과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룡시가 탄생된 지 벌써 10년이 지났으나 우리가 꿈꾸고 기대했던 특례시의 모습이 아직 보이질 않습니다.저를 포함해서 계룡시민 모두는 처음 계획된 무공해 청정지역의 살기 좋은 계룡시가 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0년 동안 역대시장님들이 만들어 놓은 계룡시를 좋은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개선시켜 아름다운 부자자족도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30여년간 사업경험과 새누리당 충남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써 정당업무 경험 및 인맥을 바탕으로 계룡시를 충남제일의 명품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저는 돈을 낭비하는 시장이 아니라 돈을 버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 적재적소의 예산운영 등 저의 기업경영 경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주민위에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머슴 같은 시장이 되어 몸을 굽혀 낮은 곳을 보살피고 시민들의 애환을 같이 나누겠습니다. 저는 시민참여를 적극 독려하여 시민들에 의한 풀뿌리 민주시정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우리시에 한번 거주하면 떠나기 싫은 고향 같은 계룡시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우수인재 들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겠으며 타 시,도 인재까지 찾아오는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4년 단임을 선언합니다. 지금까지 선출된 일부시장들은 임기 동안 시정에 매진하기 보다는 다음선거를 위한 준비작업으로 시정에 임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저는 오로지 시민만을 위하여 소신껏 신명을 다 바쳐 시정에 임하겠습니다. 저는 시민이 꿈꾸는 계룡시의 모습을 갖추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후 미련 없이 유능한 다음 시장에게 물려 주겠으며 4년 동안 사심 없이 계룡시를 발전 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공무원들은 법과 규정에 의한 업무처리로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고 이익이 극대화 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계룡시민 여러분! 계룡시의 지난 10년을 돌이켜 볼 때 무언가 새롭고 획기적인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습니까? 그 새로운 변화를 위해 저 김원태와 함께 동행합시다.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12.17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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