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도식)는 명품농산물에 대한 실전마케팅 경영전략 교육을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농업대학생 및 전자상거래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명품농산물에 차별화된 실전마케팅 경영전략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주)인비트로플랜트 김태현 대표이사는 “마케팅의 핵심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차별화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는 명품농산물 생산능력은 곧 마케팅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을 고도화하고 경영마케팅을 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 되어 논산 명품농산물 만들기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경영마인드를 제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농업분야에도 차별화에 의한 무궁한 성공 가능성이 있음을 인식하고 재무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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