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김학영의원이 8년간의 의정활동에서 언론에 기고해 온 의정칼럼을 중심으로 의정보고서를 펴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의원은 1월 23일부터 배포 중에 있는‘김학영의 진솔한 의정 이야기’라는 제목의 56쪽 분량의 의정보고서는 일반적 방식의 사진, 그림, 슬로건 등을 나열식 하는 방식을 지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가슴으로 느끼며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정성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의정보고서에는 그동안의 의정활동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표발의 한 제정·개정한 조례, 시정의 주요현안, 이슈, 시민들의 관심사항, 행정사무감사 등에 대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신문에 기고해 온 의정칼럼 그리고 계룡대 군인들과 민·군일체감 형성을 위해 집필해 온 국방일보 병영칼럼 등을 실었다. 칼럼 하나하나에서 김학영이 펼쳐 온 의정활동의 심층 깊은 내면과 열정, 성실성 등을 잘 보여 주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신뢰감으로 얻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2008년-2011년까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우수상 등)을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보이며 개인의 영예와 함께 계룡시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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