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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개시일인 4일 전용학 전 국회의원이 충남도지사 출마 예상자 중 처음으로 충남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전 예비후보는 이날 대전광역시 소재 충남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간담회를 통해 “도정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더강한 충남’을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3대 비전과 4대 도정지표를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특히 “도지사공관은 과거 중앙정부에서 자치단체장을 임명하던 시절의 잔재”라며, “현재 안희정 도지사가 별장처럼 쓰고 있는 내포 신도시내 지사공관을 도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면서 “6.4지방선거를 통해 도지사에 당선되면 현재 공관 건물을 무의탁 애국지사나 국가 유공자 또는 그 후손들을 위한 보호시설로 개조,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 “앞으로 선거법이 허용하는 선거운동에 총력을 다해 새누리당 도지사 경선과 본선에서 승리해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히고 “분야별 정책공약과 15개시,군별 지역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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