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삼락회 및 한국노총충남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식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14/02/21 [22:42]

충청남도교육삼락회 및 한국노총충남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식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14/02/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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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통연수원(원장 정재택)은 21일(금) 오전11시 본원 회의실에서 충청남도교육삼락회(회장 반인충)와 국민정신운동으로서의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어서 오후4시에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원장 정재택) 임직원 및 한국노총충남지역본부(의장 정근서)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조합 그리고 세계 최고의 명품충남건설은 노동조합이 선도한다는 슬로건 아래 잇달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퇴직한 원로 교육자들의 모임인 삼락회에서는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이 범국민 정신운동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교육자들이 당연히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솔선수범과 홍보교육 활동을 통해 교육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정재택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은 인사말에서 “ 삼락회 회원이신 원로교육자들은 영원한 주민의 스승이며, 교육자 분들이 행동과 실천으로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을 선도한다면 국민정신운동으로 뿌리내려 명품충남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격을 바꾸게 될 것이다” 라고 역설하였다.


반인충 충청남도교육삼락회장 역시 “원로교육자들이 평생 동안 국가발전과 사회발전에 공헌함에 있어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을 통한 국민정신운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 이야 말로 가장 본분에 맞는 사명이 될 것이며, 도민교육이나 학생들 교육에 교통연수원과 협조하여 최선을 다해 기여 할 것이다” 라고 다짐했다.


이어 오후에 개최된 한국노총충남지역본부와의 협약식에서는 이제 노동조합이 자신들의 복지증진과 생존권 투쟁만을 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국민과 함께 봉사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성숙하고 합리적인 그야말로 품격높은 노동조합을 구현하자는 결의로 가득했다.


정재택 원장은 “ 한국노총충남지역본부야 말로 전국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노동조합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사화합과 상생발전의 본보기를 실천하고 있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참 애국자이며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에 참봉사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에 전도민이 박수칠 것이다 ” 라고 칭송했다.


정근서 의장 역시 “ 투쟁 일면도의 노동조합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며 국격을 높이고 명품충남 건설을 위한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이라는 시대적 요청에 노동조합이 솔선 참여하고 봉사함으로서 국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노동조합으로 거듭날 것이며, 국가에 헌신하는 노동조합, 국민에 봉사하는 노동조합 시대를 열 것이다 ” 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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