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총장 하원)와 백석문화대학(총장 고영민) 국제교류처는 미국 뉴저지에 소재한 센티너리대학(Centenary College, 총장 Dr. Barbara J. Lewthwaite)와 29일 백석대학교 회의실에서 상호간의 교류협정식을 가졌다 이날 교류협정 체결을 위해 센티너리대학에서는 총장(Dr. Barbara J. Lewthwaite), 국제교류처장(Dr. Joseph Linskey), 국제교류부처장(Dr. Hyo-Chong Yoo)이 참석했으며,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에서는 양 대학 총장, 부총장,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백석대학교에서 시행중인 복수학위(3+1) 취득은 이날 교류협정으로 인해 백석대학교 학생들은 백석대학교에서 3년, 센티너리대학에서 1년을 수업 받게 되면, 양 대학으로부터 학사학위를 받는다. 양 대학은 정보통신학부, 디자인영상학부, 어문학부 등과의 만남을 통해 각 학부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협정서에 서명함으로써, 교류협력이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 센티너리대학은 1867년에 설립된 대학으로서 수많은 전공 중에서도 경영학, 범죄학, 정치·행정학, 교육학, 미술, 디자인 등이 특별히 우수한 대학이다. 이번 협정식을 준비한 국제교류처 김희수 처장은 “우리대학은 해외어학연수, 해외문화체험 등 학생들의 해외파견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센티너리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을 통해 단순한 어학연수나 문화체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환학생, 복수학위 등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꾀하고, 또한 인턴십이나 해외취업의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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