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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 전문] 먼저, 저를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들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나, 그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우선 지면으로 당선 인사를 드리게 됨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의 영광된 이 자리는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당당히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황소뚝심을 가지고 여러분들과 계룡시 발전을 위하여 언제나 부지런한 일꾼처럼 최선을 다하겠음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번 제6회 6.4 전국지방동시선거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사회분위기가 침울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진행되었기에 여러분들의 지지는 제게 벅찬 감동과 크나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재선에 이어 저를 믿고 또 한번의 기회를 주신 많은 분들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뜻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저는 계룡시의회 제4대에서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3선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더 낮고 더 겸손하게 여러분들의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겠으며, 지난날 지역분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출마했던 그 첫 마음을 절대 잊지 않고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들을 위한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집행부의 사업들에 대해 언제나 그래왔지만 이제 3선 의원으로서 어느때 보다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함은 물론, 서로 협조할 사항에 대해서는 조율과 협력하여 계룡시 발전에 큰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선거당시 여러분들과 약속드렸던 바와 같이 농사짓는 사람으로 우리시 농업발전과 농업인을 대변하는 의정활동 및 향적산의 시민공원화, 소하천정비사업, 국방도시에 부합된 군사학교 설립추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등 계룡시 경제활성화 및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약사항들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습니다. 다시한번, 당선의 기쁨과 뜻 있는 봉사의 기회를 갖게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그 마음 잊지 않고 보답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시의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조언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넘쳐 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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