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다차원 골격구조를 갖는 유·무기 혼성 기능성 소재를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에너지 변환 특성을 갖는 온실용 유리와 고정상 담체 등을 개발한 바 있다. 그 동안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학술지와 국내 학술지에 4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김 교수는 이번 등재로 지난 2009년부터 3년 동안 연속으로 후즈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에서 해마다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으로, 매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내어 영향력을 크게 발휘한 저명인사를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김 교수는 1991년부터 건양대에 근무하면서 자연과학연구소장, 교육대학원장, 학사관리처장, 대통령정책실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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