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원, 김진석 세무사, 한기수 전직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4일까지 19일동안 2009년도 계룡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이월사업비의 결산, 채권, 채무, 재산, 기금, 물품의 결산 등에 대해 심도있고 꼼꼼한 검사를 실시한다. 대표위원으로 위촉된 김범규 의원은 “결산검사의 주요 방향을 ‘지방재정법 등 관계 법령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기본지침, 지방자치단체 결산지침의 준수여부 및 예산편성의 적정성과 재정의 효율적인 운용여부’에 중점을 두고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여부를 검증해 잘못된 부분은 철저한 시정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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