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충남도당(위원장 : 이명수)은 ‘이웃사랑 흰떡(떡국떡) 나눔 봉사’를 9일 10시 30분부터 도당 강당에서 실시하였다. 금번 나눔은 새누리당 충남도당이 새해 첫날 다짐했던 추위 속에 고통받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들의 희망차고 설레는 설날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수 위원장은 인사말씀에서 “흰떡은 가락이 희고 길어 ‘순수와 장수’를 의미한다. 첫날의 밝음을 표시하고 재화의 풍성함을 기원하기 위해, 새해 첫날 온 가족이 모여 떡국을 음복하였다”며 “이처럼 설날 떡국을 이웃과 나누고 함께 먹는 것은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되새기는 것이다. 선인들의 염원과 소망처럼 훈훈하고 포근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충남도당 당원들부터 솔선수범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당 여성위원회, 다문화여성위원회, 나누미봉사단 등 도당 주요당직자 60여명이 참여해서 흰떡 1500kg를 정성껏 썰고 박스에 포장할 예정이다. 준비된 흰떡은 우리 지역 향토 농산물 배와 함께 해당 지역 당원협의회가 관내 복지시설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한 후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