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조사요원 38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실시본부장인 김영인 부시장은 전수조사요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건양대 IT봉사단 인터넷조사 홍보요원 위촉장을 수여햇다. 또한 인구주택총조사 실시부장인 장동순 공보전산담당관은 지난 6일 교육에서 관리자, 표본조사원 및 업무보조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인구주택총조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공보전산담당관실 통계부서 강의정 주무관의 자체강의와 통계청 경제통계기획과 임성주 주무관이 실시하였으며 준비조사, 인터넷조사, 현장조사 요령 등에 대해 상세한 교육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한편 교육장 입구에 조사원 가방, 문구용품, 조사표류, 조사요원증, 조사원 연락전, 조사원 안전용품(손전등) 등 조사용품을 진열하여 교육에 참석한 조사요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준비조사기간 중에 각 가구에 배부되는 안내문에 기재된 인터넷참여번호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인터넷조사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해준 기자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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