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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소속 고등학생들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공동 주최하는 '2010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5명의 학생이 대거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21세기 우수인재상을 대통령 표창으로 격상됐다. 최종 심사결과 전국 16개 시도에서 60명의 고등학생이 선정되어 시‧도당 평균 3.7명에 해당되지만, 충남이 타시도에 비해 학생수가 적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5명이나 선정이 되어 미래 충남 인재교육에 거는 기대가 커지게 됐다. 지난해에는 60명중 3명이 선발된 것을 감안하면 금년에는 괄목할 만한 발전이 있었음을 여실히 보여준 결과다. 이는 그동안 충남교육청이 역점으로 추진한 ‘바른 품성 5운동’을 통한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학력증진 New 프로젝트’를 통한 학력신장의 결과로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봉사활동과 학력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해준 기자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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