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채 약 십여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새누리당 이인제 (논산,계룡,금산) 후보가 주말 선거유세활동으로 홍보의 열기를 더했다. 이 후보는 세 지역의 시내권과, 면단위를 순차적으로 돌며 "더 큰 힘을 주셔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충청남도 제2청사 신설 추진 / 교육특구 지정 및 교육환경 개선 / 국방산업특구 지정 / 농가소득 및 경영안정장치 확충 / 소상공인 지원 확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 문화관광·체육기반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농업과 국방의 메카인 세 지역에 큰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연설했다. 이와 함께 세 지역의 시. 군 의장, 의원들이 함께 힘을 실어주어 더욱 뜨거운 유세 현장이 연출되고 있다. 또, 4.13 총선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인제 후보는 바쁜 일정을 쪼개어 가까운 충청권 지역들의 후보들에게 지원 유세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 서구갑 이영규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오늘(4일)은 세종 박종준 후보와, 천안시 을 최민기 후보, 천안시병 이창수 후보 등의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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