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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국회의원(천안 병)이 설 연휴를 마치고 계룡·금산에서 다시 민생탐방 ‘더 듣겠습니다’를 이어갔다.
양 의원은 2월 19일 오전 계룡시 주요 인사들과 식사를 마치고 최홍묵 계룡시장의 초청으로 시청에 방문하며 본격적인 민생탐방의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홍묵 계룡시장은 ‘국방엑스포 활성화’와 ‘향적산 산림치유의 숲 조성사업’ 등 계룡시 발전을 위한 조언들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양승조 의원은 “계룡시가 대한민국의 국방수도인 만큼 충청남도가 이를 잘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화답했다. 또한 “국방부 관련 연구기관이나 단체들이 계룡시에 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 계룡시 노인회를 방문해 김태정 회장 및 간부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빈곤 문제, 기초연금 인상, 저출산 극복 대책,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지원강화 등의 질의가 이어졌다.
양승조 의원은 “지금까지 기초연금 인상, 어르신 틀니 건강보험 적용 등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개발에 큰 성과를 이뤄온 만큼 앞으로는 충청남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도입에 앞장설 것”이라 말했다.
이어진 계룡시 주부모임 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양 의원은 “고교무상교육의 경우 이미 1차 공약으로 발표한 만큼 반드시 추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한 뒤 이어 “계룡시 문화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후 논산재래시장 방문, 논산시청 방문, 논산 경찰서 방문, 논산시 노인회지회 방문, 논산시 당원간담회 등 일정을 소화하며 논산시 주요 현안들을 살펴본 뒤 신충리 마을회관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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