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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에서는 지난 2월 28일 김혜정 시의원이, 3월 6일 이기원 전 시장이 계룡시장 출마선언을 공식 발표한데 이어 논산시에서는 3월 2일 백성현 주택관리공단 사장이 논산시장 출마를 선언하였다.
3월 6일 현재 계룡과 논산에서 시장에 출마하고자 하는 예비후보는 계룡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의 안교도, 자유한국당의 김학영 김혜정 이응우, 바른미래당의 이기원 으로 나타나고 있다. 당초 시장 출마를 고려해왔던 김원태 도의원은 도의원 출마로 입장을 정리했으며 류보선 시의원은 아직 까지 잔고를 거듭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또한 논산시의 경우는 작년에 일찌감치 시장출마를 선언하였던 전낙운 도의원이 조만간 도의원을 사퇴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어 백성현 예비후보와 자유한국당 당내 경선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월 23일 전준호 예비후보가 시장출마를 선언하고 얼굴을 알리고 있다.
한편, 3월 6일 기준 논산지역은 ▲시장예비후보 전준호, 백성현 ▲도의원예비후보 [1선거구]오인환, 강근식, 조남용 [2선거구]박문화 ▲시의원예비후보 [가선거구]조배식, 여운천 [나선거구]구본선, 김원겸, 김진호, 방태열, 박승용, 배웅진, 윤여정, 최상덕 [다선거구]김재광, 서 원, 조용훈, 지부철, 허명숙 [라선거구]이택현, 정윤순, 최정숙, 김광석, 이영우 등이 등록하였다.
계룡지역은 ▲시장예비후보 안교도, 김학영, 이응우, 이기원 ▲도의원예비후보 조치연 ▲시의원예비후보 [가선거구]최헌묵, 강웅규, 이용권, 조광국, 한민희 [나선거구] 신동원, 장영주 등이 등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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