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중등학교 4-H회 육성 및 청소년기 올바른 정서 함양을 위해 4-H회 과제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4-H 회원들 자신이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립의지 및 책임감 고취 등을 도모하고 과제이수 과정 중 또는 완료 후 회원 간에 서로의 의견을 교환함으로서 대화의 폭을 넓히고 상호협력관계를 수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4-H회 과제활동은 지역 관내 중등학교 4-H회 129명이 각 소속학교에서 화분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것으로 논산공업고등학교(지도교사 이현두) 4-H회가 ‘다육식물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 라는 주제로 과제활동을 실시했으며 오는 29일은 건양중학교, 다음달 5일은 강경고등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이종행 소장은 “중등학교 4-H회가 보다 활성화되고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