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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비례정당 포함, 과반을 훨씬 웃도는 180석을 확보함으로써 압승을 거두었다. 총 11석인 충남은 더불어민주당 6석, 미래통합당은 5석으로 나누어 가졌다. 이런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가 미래통합당 박우석 후보를 물리치고 재선에 성공하였다. 4월 15일 선거 종료 후 발표된 출구조사에서는 박우석 후보가 4.7% 앞서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그러나 개표가 진행되면서 줄곧 김종민 후보가 선두를 유지하였고, 최종 김종민 51.01%, 박우석 46.34%로 개표가 종결되었다. 김종민 후보가 금산에서는 1,280표를 뒤졌으나 논산 4,821표, 계룡 1,794표를 앞서며 최종 4.67% 5,335표 차이로 여의도에 재입성하게 되었다.
[당선소감문 전문] 존경하는 논산시민, 계룡시민, 금산군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헌신과 논산, 계룡, 금산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해주신 유권자 여러분들의 위대한 시민의식이 김종민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전쟁의 진정한 영웅인 우리 논산시민, 계룡시민, 금산군민께서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에 코로나 극복과 민생회복의 운전대를 맡겨 주셨습니다. 반드시 코로나 전쟁에서 승리하겠습니다. 경제, 민생 꼭 살려내겠습니다.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민 여러분들께서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정부와 민주당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논산 계룡 금산, 금산 계룡 논산의 힘있는 일꾼으로 여러분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뿌려 놓은 씨앗, 잘 수확하겠습니다. 우리지역 대표산업을 일으켜 세워서 인구감소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잘 사는 논산 계룡 금산의 50년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논산, 국방국가산단 선도기업 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개발 통해 미래먹거리 만들고 찾아오는 논산 만들겠습니다. 계룡, 이케아 조기입점을 통한 상업서비스산업과 국방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고 일자리 창출하겠습니다.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으로 인삼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만들겠습니다. 국립휴양림 조성을 통해 10개 읍면 관광벨트 연계하겠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합의하는 국회, 일하는 국회,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방, 농업 등 양극화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야 모두가 한 목소리 내는 국민통합 안보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여당 재선 의원의 힘으로 지역발전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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