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1일 엄사중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양액재배 하우스 시설, 유용미생물 배양실 등 농업관련 현장을 견학할 수 있는 농촌문화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농업현장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농업의 다양성과 공익성에 대해 일깨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을 인솔한 권윤원 선생님은 “농촌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물론 농업?농촌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미래성장 동력원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생들이 농촌문화체험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이와 같은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자아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