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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건창은 오직 한 길로 농업과 농촌, 농협만을 위하여 살아왔습니다. 15대째 노성 고향을 지키며 살아오면서 선조들의 고향사랑과 노성중학교 에서 후학을 교육하셨으며, 부모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신 공로로 효부상을 수상하신 선친(이두행)의 뜻을 이어받아 노성농협전무와 노성중학교운영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노성면재향군인회회장, 노성면두레풍장전승보존회회장, 가을시골음악회사무국장, 노성면주민자치회감사, 매헌윤봉길월진회논산지회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과 지역문화 발전을 그리고 조합원이 진정한 주인인 농협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농협에서 전무 근무 포함 35여 년을 근무하며 그 누구보다도 농협 경영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임전무 9년간 발생한 유통센터 횡령사건으로 노성농협과 조합원님들이 가장 힘들고 아팠던 지난 4년을 후임전무로 옆에서 함께하며 공정하고 올바른 결단으로 상처를 아물게 했습니다. 이런 저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조합을 위해 정말 열심히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조합원님의 복리 증진을 위해 원로조합원과 여성조합원의 위상을 높이고 귀농·귀촌 그리고 청년농을 위한 대책과 시설하우스 농가의 부자 만들어 드리기 위한 준비 등 많은 공약을 만들었으며 힘껏 뛰겠습니다. 우리 농협은 조합원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는 든든한 일꾼을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농협과 일생을 함께해 온 진정한 농협의 일꾼, 기호2번 이건창에게 조합원님을 위해 일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십시오.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노성농협 100년 대계의 기틀을 다지고 조합원님의 복리 증진! 을 위해 힘껏 뛰겠습니다. 저, 오로지 조합원님들을 위한 노성농협으로 만들겠습니다.
이건창(196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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