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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뛰고 또 뛰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4년이 더 중요합니다.
논산계룡농협 조합원 여러분! 지난 임기농안 조합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밤낮없이 뛰고 또 뛰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조합원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새로운 변화와 도전 속에 많은 고민과 지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조합원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무엇이 필요한지 직접 찾아나서는 조합원 중심의 현장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던 저에게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해온 일에 만족하기보다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더 많기에 오로지 조합원님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리겠습니다. 현재 잘 추진되고 있는 많은 사업들도 막힘없이 추진하고 조합원님들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실경영에 매진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환원사업도 착실히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우리 논산계룡농협이 확실하게 바로서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4년이 더 중요합니다, 해낸 사람이 더 잘 해낼 수 있습니다. 능력있고 부지런한 저 이환홍이 더 확실한 비전과 대안으로 조합원원 여러분들의 자존심을 확실히 지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환홍(195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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