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금번 부적농협 조합장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김선순입니다. 지난 2019년 부적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조합원님들의 전폭적인 성원에도 불구하고 제가 많이 부족해서 낙선을 했습니다. 4년이 지나고 이제 3월 8일에 조합장선거가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다시한번 도전하고자 합니다. 우리 농업과 농촌, 농민들 정말 어렵습니다. 갈수록 노령화, 부녀화로 일손도 부족하고 코로나로 외국인 인력수급도 어렵고, 쌀을 비롯한 농산물 가격은 하락하고, 면세유를 비롯한 각종 영농자재값은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코로나로 제일 피해가 큰 곳이 우리 농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농업, 농민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과 지역농협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농협은, 또 조합장은 조합원의 농가소득, 이용편익, 복지향상을 위해 사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저는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 농업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82년도부터 시작해서 41년 동안 부적을 떠나본 적도 없습니다. 우리 농업인들이 왜 속상해하는지를 알고 무엇이 필요한지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우리 농업인의 삶의 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제대로 일을 잘 해낼 수 있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였습니다. 조합장은 지연, 혈연, 학연에 얽매이지 말고 일하는 사람, 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속지 않은 것입니다. 뽑아놓고 후회할 일이 없어야 합니다. 조합장은 농가소득, 이용편익. 복지향상 등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해야 할 사람입니다. 저는 바르게 준비된 후보입니다. 조합장 역할만큼은 정말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김선순(1959.01.17.)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