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별 득표 현황

논산계룡신문 | 기사입력 2024/04/14 [14:20]

제22대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별 득표 현황

논산계룡신문 | 입력 : 2024/04/14 [14:20]

[집중탐구] 22대 국회의원선거

 

 

22대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별 득표 현황

 

지난 4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175, 국민의힘 108, 조국혁신당 12, 개혁신당 3, 새로운미래 1, 진보당 1석을 차지하며 여소야대의 구도를 연장하면서 마무리됐다.

우리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61,146,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가 56,706, 무소속 2,406표를 받아 황명선 후보가 여의도 국회에 입성하게 되어 앞으로 4년간 미래를 설계하고 내일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후보자별 득표수

 

 

 

지역별 황명선, 박성규 득표 현황

 

두 후보의 득표현황을 살펴보면, 황명선 후보는 시내권에서 박성규 후보는 외곽권에서 각각 강세를 보였다.

논산 지역을 살펴보면 황명선 후보는 강경, 연무, 상월, 은진, 채운, 취암, 부창에서 앞섰으며, 박성규 후보는 성동, 광석, 노성, 부적, 연산, 벌곡, 양촌, 가야곡에서 더 많은 득표를 받았다.

계룡 지역에서는 황명선 후보가 두마, 엄사, 금암에서 앞선 반면, 박성규 후보는 신도안에서만 우세를 보였다.

금산 지역에서는 박성규 후보가 선전했다. 금산읍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박성규 후보가 황명선 후보를 앞서는 결과가 나타났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황명선 후보에게 승리를 안겨준 가장 큰 원인은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국외부재자투표이다. 황명선 후보가 박성규 후보보다 2,237표를 더 확보해 전체 표 차이 4,440표의 과반을 차지하는 결과를 토출했다. 

 

 

- 전영주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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