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당선자는 각 실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주요 구정사업 추진상황과 하반기에 계획된 신규사업 등 구정 현안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기획감사실과 총무국을 시작으로 22일 도시국, 23일 주민국, 24일 보건소, 장수마을, 뿌리공원 순으로 진행된다. 박 당선자와 중구는 업무보고회를 통해 선거시 당선자의 공약에 대한 타당성을 진단하고 현 구정과의 연계성,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세부실천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 당선자는“이번 선거로 인한 공무원 내부의 갈등과 반목해소를 위한 화합의 행정을 펼치겠다”며“민선 5기는 중구가 대전의 경제 중심지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활기찬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최역점을 두어 구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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