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의원, 한국인터넷기자협회 ‘2024 우수의정상’ 수상국민 삶에 밀접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높은 평가 받아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이 12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2주년 기념식 및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2024 우수의정상’을 수상했다. 황 의원은 제22대 국회에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의 삶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 의원은 자신의 제1호 법안으로 「양곡관리법」과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을 발의하며, 식량안보와 농민 생활 안정이라는 주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한부모가정 지원을 강화하는 「양육비이행법」, 딥페이크 성착취물 근절을 위한 「성폭력처벌법」 개정안도 발의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섰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황 의원은, 중앙정부의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지난해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민생회복지원금과 지역사랑상품권 강화를 경제부총리에게 요구하며 내수 경제 회복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이 외에도 정부의 일방적인 일회용컵 보증금제 폐기에 따른 중소기업의 손실 문제를 지적하며, 계약당사자인 조폐공사의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했다. 또한 공항면세점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기재부와 관세청의 노력을 촉구하며 노동자 권익 보호에도 힘썼다. 황명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국회의원의 작은 활동 하나하나까지 모두 찾아내 알리는 인터넷기자협회가 주시는 상이라 더욱 감사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경제와 소외된 사회적 약자를 위해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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