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관광·스포츠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본격 연구 돌입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5월 20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올해 연구과제는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2건으로,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계룡시 두마면 관광허브 활성화 연구회(대표 이용권의원)에서는‘계룡시 두마면 관광 허브 조성 방안 관련 연구’로 사계고택과 두계시장, 두계천, 계룡역 등 두마면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대표 관광지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계룡시 스포츠관광 및 경제활성화 연구회(대표 신동원의원)에서는‘계룡시 체육인프라 확충을 통한 스포츠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로서, 계룡시 체육시설 확충과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용권 의원은 “두마면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 전략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으며, 신동원 의원은 “스포츠와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두 연구 과제가 계룡시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결과 도출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향후 4개월간 진행되며, 중간보고와 최종보고를 거쳐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정책 제안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계룡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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