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행감 앞두고 주요 시설사업 현장 점검 나서국민체육센터·자연재해 개선지구·장애인작업장·복합문화센터 등 4곳 방문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6월 16일(월) 제182회 정례회 기간 중 오는 17일부터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요 시설 및 사업 현장 4곳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계룡시국민체육센터 건립 공사 현장 ▲두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 ▲희망장애인 보호작업장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현장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먼저 계룡시국민체육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오는 10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 운영 준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내부 설비 점검과 운영 계획 등을 집중 확인했다. 이어 두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재해 예방을 위한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향후 추진 일정과 시민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희망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는 근로자들의 근무환경과 자립 지원 현황을 살펴보고, 운영 실태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마지막으로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내부 마무리 공정과 향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서 역할을 기대하며, 개관 전까지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범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현장에서 청취한 사항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는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소통을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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