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7차 의원간담회 개최…15개 안건 논의제183회 임시회 앞두고 추경예산·현안사업 집중 검토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8월 12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3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5년도 제7차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계룡역 공영주차장 유료화 운영 추진 ▲계룡시 가족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집행부 현안 11건, ▲계룡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개정안 2건, ▲의회 소관 사항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역 공영주차장 유료화 추진 보고를 받은 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 시기와 요금 체계에 대해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조광국 부의장은 “이번 달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인 만큼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의회 제183회 임시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열리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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