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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184회 임시회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 및 시정 주요 현안을 심의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계룡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이용권 의원) ▲계룡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이청환 의원) 등 의원 발의 조례 2건과 계룡시장이 제출한 계룡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3건의 안건을 의안심사특별위원회를 통해 심사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에서 “계룡군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추석 연휴 시민 안전을 책임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도 본예산 반영과 관련된 중요한 회기인 만큼 세심하고 책임 있는 심의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용권 의원은 미국 해군수도 버지니아주 노퍽시와의 교류를 제안하며 “국방수도 계룡시 위상을 강화하고 군문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연구 협력 확대 등 다방면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국락 의원은 공공건축물 전력 사용 실태 분석을 통한 전기요금 절감 필요성을 제기했다. 최 의원은 “불필요한 전력 낭비 요소를 점검하고 공공용건축물 사용패턴을 분석하여 계약전력 조정 등 전기요금 절감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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