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제186회 임시회 폐회… 2026년 시정 준비 점검주요업무 실천계획 청취·현안 질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안건 처리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월 30일,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8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청 각 실·과와 직속기관, 사업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해 질의·답변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에서는 ▲계룡시 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 의견으로 의결했다.
아울러 조광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명품 강소도시 계룡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조 의원은 공직자가 존중받는 공직사회 문화 재정립을 비롯해 산업단지 확대 조성과 계룡시의 강점을 살린 기업 유치, 명문고 유치, 향적산 관광지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187회 계룡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열릴 예정이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 제·개정안 심의·의결 등이 주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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