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신규·저경력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조기 적응·실무 역량 강화 위한 선후배 동행 멘토링 본격 운영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2월 3일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이 함께하는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에는 신규·저경력 공무원 31명과 선배 공무원 15명이 참여했으며, 공직 초기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업무 부담과 조직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첫 인사를 나누고, 연중 운영될 멘토링의 방향과 협의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멘티들이 실제 업무와 조직생활에서 느끼는 고민과 궁금증을 선배 공무원들과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고영준 행정과장은 “멘토 선배가 먼저 다가가 소통하고, 멘티가 편안하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 조직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이 행복한 직장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신규·저경력 공무원의 조기 적응과 업무 고충 해소를 위해 멘토링을 연중 운영하는 한편, 업무 분야별 직무연수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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