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이청환 의원, ‘2026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입법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기여 인정
계룡시의회 이청환 의원이 지난 1월 29일 한국지방의회학회가 주관하는‘2026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과 의정활동의 모범 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이 의원은 의회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복지 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계룡시의회 제5·6대 재선 의원으로, 제6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시민 중심의 제도 개선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 시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예방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건강도시 기본조례 ▲공동주택관리 감사 조례 등 복지와 주거 환경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입법 활동을 이어왔다.
아울러 ▲주민조례발안 조례 ▲국어 진흥 조례 ▲택시운송사업 발전 지원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조례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의회 회의 규칙 개정 등으로는 의정의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신뢰받는 의회 운영의 토대를 강화했다.
의정활동에 그치지 않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봉사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수해 복구와 김장 나눔, 어린이 안전을 위한 학교 앞 교통지도 등 현장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청환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항상 함께해 주신 계룡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권익 보호와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계룡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논산계룡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