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중·고 교무부장 협의회 개최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향 공유… 현장 중심 협력 강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2월 3일 오후 2시, 교육지원청 3층 신관 통합연수실에서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교무부장(교육과정운영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교무부장 또는 교육과정운영부장 32명이 전원 참석해 새 학년도 중등교육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핵심 역할을 맡은 교무부장을 중심으로, 2026학년도 중등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 운영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등교육팀의 주요 업무 안내를 시작으로, 학사 일정 운영 방향과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시 유의 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협의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을 얻었다.
정권순 교육과장은 “중등교육의 질은 학교 교육과정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2026학년도 중등교육의 안정적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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